대표팀의 연이은 실패에 따른 무기력감을 호소했다. 당장 은퇴하겠다는 뜻은 밝히지 않았지만 태극마크를 내려놓을 시기가 다가온다는 점은 시사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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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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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한 사람들은 나가자.
온국민한테 삿대질 받을 시절 대표팀 주장 달고
맨날 죄인처럼 죄송합니다 반복하다가
대표팀 분위기 좋아질즈음 팀 떠난 기성용 생각나네
안 좋을 때 버리고 싶어하는 사람들처럼 보여서
걍 그러세요 하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