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건을 통해 대표팀 사정을 잘 아는 대다수 관계자는 ‘96친구들’과 그 밖의 어린 세대, 그리고 손흥민, 이재성, 김승규 등으로 이어지는 베테랑 라인의 애매한 관계가 임계점에 도달했다고 분석한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68/000127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