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위선양의 개념도 사라진 시대에 국대는 애국심에 대한 낭만 하나로 굴러가는 팀인데 https://theqoo.net/wsoccer/4367471869 무명의 더쿠 | 00:07 | 조회 수 21 아쉽다 그냥 언제부터 그 국대가 어르고 달래서 끌고가는 게 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