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인 선수가 계속 옆에서 다독이는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 뭐 어떤 대화를 하셨어요?
강인이요? 고생했다고 고생했고 뭐 이제 팀 가서 잘 해야 되니까 왜 그러냐 일단 물어봤고 그래서 저도 그냥 눈물이 많아진다. 나이 먹으면. 그렇게 얘기했었던 것 같고 강인이가 저를 많이 좋아해서 많이 요즘에 제 방에 노크도 안 하고 들어오고 이렇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그냥 제가 이제 그런 모습들을 이제 뭔가 보이는 게 동생으로서 왜 그러나 약간 걱정이 됐었던 것 같아서. 네 뭐 그렇게 해 준 친구들은 사실 강인이 아니어도 많아서.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황인범 인터뷰 발췌임
아까부터 자꾸 선수들끼리 갈라치려는 놈들 튀어나오는데
제발 좀 꺼져라 안그래도 혼란스러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