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적으로 이해 못하는건 아닌데
축구에서 국대는 진짜 축구선수라면
모두가 선망하는 자리임
지인이 축선이라 그걸 더 느끼는데
진짜 축선들에겐 국대로 경기 한번이라도
뛰어보는게 평생 소원인 자리야
근데 거기 있으면서 힘든 내색 외부에 보이는거
난 굳이 안보고 싶음
힘들고 도저히 못견디겠으면 그냥 그 자리에서
내려오면 됨
특정인 지칭하는게 아니라 국대선수 모두에게
드는 생각임
축구에서 국대는 진짜 축구선수라면
모두가 선망하는 자리임
지인이 축선이라 그걸 더 느끼는데
진짜 축선들에겐 국대로 경기 한번이라도
뛰어보는게 평생 소원인 자리야
근데 거기 있으면서 힘든 내색 외부에 보이는거
난 굳이 안보고 싶음
힘들고 도저히 못견디겠으면 그냥 그 자리에서
내려오면 됨
특정인 지칭하는게 아니라 국대선수 모두에게
드는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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