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얘기가 많지만 이재성도 자기 장점 다 죽이는 전술이라서 모레모가 곧죽어도 442로 간다고 하고 만약 11월 2연전에서 좋은 모습 보이면 모레노가 옳은 것일 수도 있지만 이재성처럼 골결정력 높은 2선을 이렇게 박진섭 파트너로 쓰는 게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