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부터 아겜 등 면제에대한 논의 있었고 실제로 자문받아서 개편안까지 작성했다고 함.. 다만 국민들의 정서적 공감대랑 각분야 의견합치가 애매해서 계속 만지작 거리고있었는데 이번 3명이 제대로 명분을 대거투척해준덕분에 여야할거없이 바로 낚아올린듯 심지어 국감시즌이라 판도 제대로 깔려버리고.. 허허 어떤식으로든 개편 결과는 낼듯 크든 작든
잡담 솔직히 세명 뻘짓만 아니었어도 폐지논의 절대 안나왔을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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