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너무 일파만파 커져서 지금 이 일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한 가지뿐인 것 같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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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 |
조회 수 586
저 3명이 군대 가고 아시안게임 면제 혜택은 남겨 달라고 읍소하는 방법밖에 없는 거 같아
이기혁은 예정대로 상무 입소하고
박승수랑 양민혁은 어리니까 20세 되자마자 상무 가는게 커리어 이어가는 유일한 방법인 듯 함
이 일때문에 아시안게임 면제혜택 없어지면 진짜 체육계 발 못붙일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