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모선수는 상무 가기위해서 몇년에 걸쳐 반복적으로 서류 지원했는데도 계속 못뽑혀서 결국 최종적으로 못 가게됐어 (나이 지나버리면 지원 자체가 불가)
이기혁이 안가게 되서 좋다고 말한 그 군대(상무), 누군가에겐 간절한 특혜였는데
k리그 모선수는 상무 가기위해서 몇년에 걸쳐 반복적으로 서류 지원했는데도 계속 못뽑혀서 결국 최종적으로 못 가게됐어 (나이 지나버리면 지원 자체가 불가)
이기혁이 안가게 되서 좋다고 말한 그 군대(상무), 누군가에겐 간절한 특혜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