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은 “군대 문제로 나중에 한국에 들어오지 않아도 된다. 선수들에게 정말 중요한 대회였다. 한국 축구를 발전하기 위해 소속팀으로 돌아가고, 유럽에서 오래 살아남고 좋은 축구를 보여드려야 할 것 같다”고 다짐했다. https://theqoo.net/wsoccer/4364621209 무명의 더쿠 | 11:51 | 조회 수 983 https://naver.me/F05WiI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