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 긍정적인 건 거지같은 442 고집하지만 수정할 줄 안다는 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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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9 |
조회 수 149
세 경기 다 수정의 수정을 거듭한 후반부가 제일 나았음
부정적인 건 거지같은 442 고집해서 전반에 골 먹히면 경기 터지는 거
442만 버려도 괜찮을듯
세 경기 다 수정의 수정을 거듭한 후반부가 제일 나았음
부정적인 건 거지같은 442 고집해서 전반에 골 먹히면 경기 터지는 거
442만 버려도 괜찮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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