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선수들 멘탈 괜찮을까 싶었어 한 분야에 국가대표 달 정도면 알아서 자기관리 잘하고 뛰어난 사람들이라는건 너무 잘 알지만서도 사람이잖아 본인이 컨트롤할수있는 그 선이란게 있을텐데 몇년간 수렁에 빠진거라 괜찮을까 싶었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