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벤투 얘기 나올 때 특유의 거부감 느껴지는 그 분위기도 뭔지는 알거 같음
다들 국대축구 어카냐 마음 무너지고 있는데
벤투는 이랬지 저랬지ㅜㅜ 하면서 그때 추억회상이 더 우선인 것 같은 글들 볼 때...
뭣보다 지금 벤투 찾을 때는 아니라고 생각함
아컵까지 믿어줘야 모레노도 뭐라도 할 거 아님...
다들 국대축구 어카냐 마음 무너지고 있는데
벤투는 이랬지 저랬지ㅜㅜ 하면서 그때 추억회상이 더 우선인 것 같은 글들 볼 때...
뭣보다 지금 벤투 찾을 때는 아니라고 생각함
아컵까지 믿어줘야 모레노도 뭐라도 할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