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선수의 개인 수비, 마킹을 지시하기보다 한국과 일본은 조직력이 우수하기에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수비 고민을 많이 했다. 조직력이 좋은 팀은 예측 수비가 필요하다. 함께 해야 한다. 이강인 같은 경우, 아틀레티코에서도 오른쪽 윙으로 뛸 때 안으로 접어 들어오면서 자신의 주발인 왼발로 플레이한다. 특정 선수에 대해서는 최대한 바깥으로 밀어내고, 약발 사용을 유도했다"라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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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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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가 상대감독 전술에 진듯
베네수엘라 감독이 정확하게 약점 찾아서 준비한게 재대로 들어맞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