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도 첨에 들어와서 자기 컬러 입히는데 내기억으론 2년 정도 걸렸고
그 사이에 대단한 성과 없었음
4년째 될때 월드컵 16강 나갔고 그때쯤 경기들이 진짜 다 괜찮았음
그 컬러 입힌걸로 클린스만 들어왔고
내기억으로는 6개월만에 팀 무너지기 시작함
그리고 지금까지 4년 지났잖슴 그냥 완전히 국대 팀은 플레이 측면에선 폐허상태임
모레노도 그냥 한 2년 정도 길게 보고 견뎌야함
그뒤에 그 팀컬러가 안맞으면 잘가세요 하는거고 아니면 쭉 믿어보는거고
아마 선수들도 이런 부분에서 답답하고 짜증날텐데 어쩌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