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재정까지 파악하며 팬질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거며.. 또 팀 입문할 때 장부 까서 이 팀이 투명한가 볼 사람들도 거의 없을 거고..
현지팬들은 태어나보니 맨체스터고 연고팀들 중에 그냥 끌리는 팀을 잡았을 뿐이었을텐데ㅜ
해외팬들도 해축 입문했을 때 강팀 또는 우승 도전하는 팀 잡는 경우가 사실 대부분인데... 그전부터 응원하던 사람들도 물론 있었겠지만
많고 많은 팀들 중에 벼락 맞은 것처럼 시티를 잡았고 응원하면서 팀이 성장하는 모습 보면서 오만 감정 다 느꼈을텐데 하루아침에 팀을 부정한다는 쉽지 않을 거 같음 배신감도 엄청 클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