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자가 야야 투레 초상권 관련으로 시티랑 얽힌 페이퍼컴퍼니에 대해 의혹 제기하는 기사 썼는데 그러자 맨시티 변호사들이 바로 소송 걸겠다느니 운운하며 온갖 방식으로 신문사랑 기자 압박함
기자의 말에 따르면 기자 생활 30년 하면서 겪어 본 적 없는 수준의 협박이었다고(참고로 인디펜던트지는 리버럴 성향 독립 언론이라 기업들이나 정부 눈치 안 보고 기사 쓰기로 유명한 정론 일간지임) 기사 내리고 신문사 차원의 사과문 올리고 기자도 개인 트위터에다가 사과문 올리라고 개지랄했다고 함
그래서 편집장이 우리 기사가 왜 맞는지 반박문 써서 회신했더니 잠수 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