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3시즌 회계 마감 1주일 앞두고 갑자기 예상치 못한 20m 지출이 발생함
이대로면 UEFA FFP 기준에 9.9m 미달로 FFP 처벌을 받게 되는 상황
그러자 며칠 만에 스폰서들과 접촉이 전혀 없었는데도 여러 건의 스폰서 계약에 수정된 내용이 반영되어 갱신됨
이미 지나간 행사들에 대한 보너스와 미국 투어 금액 등의 조건이 추가 반영되었고, 며칠 만에 FFP 구멍은 바로 메워짐
2009~2018 기간 동안 장부에 반영된 총 스폰서 수입은 949.94m
이 중에서 스폰서들이 맨시티에 실제로 지급한 금액은 119.25m <- 이게 장부에 기재됐어야 하는 금액
나머지 830.69m은 ADUG(아부다비 유나이티드 그룹)에서 대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