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가 아예 국내감독 사다리도 걷어차고 관짝에 넣어서 흙까지 덮었지 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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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
조회 수 179
몽규가 클린스만 선임하는 바람에 잠깐 삐끗해서 밥그릇 뺏기기 싫으니까 국내감독으로 몰아붙인 느낌인데 걍 그쪽 고인물 최후의 발악이라고 생각함 ㅅㅂ
몽규가 클린스만 선임하는 바람에 잠깐 삐끗해서 밥그릇 뺏기기 싫으니까 국내감독으로 몰아붙인 느낌인데 걍 그쪽 고인물 최후의 발악이라고 생각함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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