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축구도 그렇고 모레노도 그렇고 스타트 포메이션이 사실 딱히 의미가 없음
무명의 더쿠
|
09-24 |
조회 수 185
모레노 스타일 중에 제일 큰게 계속 포메이션 조정하면서 경기 풀어나가는거라..
442다 해서 442 내내 계속 맞추지도않고
포메이션이라는게 어쨌든 숫자놀이라서
계속 수적우위 가져가려면 경기중에 변동을 줄수밖에없음
감독들 머리싸움이 거기서 나오는거
경기 내내 수적우위를 가져가야하니깐 실시간으로 대응해줘야함
상대가 중앙에 4명 두면 우리는 5명을 둬야하는거고
3명두면 4명을 두는거고
상대 공격수 숫자랑 우리 수비수숫자랑 최소 동일하게 가져가야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