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과 황인범(FC포르투)을 비롯한 선수들의 명단 제외 배경도 밝혔다. 모레노 감독은 "골키퍼를 제외하고 명단에서 제외된 선수들은 의료진의 권고에 따른 예방 차원이었다"며 "약간의 불편함이나 근육 과부하를 느꼈고 의료진이 무리한 출전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선수단의 건강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위험을 감수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잡담 이강인 황인범 조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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