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도에는 오히려 안 갈 가능성 높다고도 했다가
그 후론 계속 몸 상태가 되고 팀에 기여할 수 있으면 뛴다고 했다가
북중미 가까워져서야 뛸 거 같다고는 했는데 그때도 몸 상태 봐야 알 거라고 함
어쨌든 팀에 기여할 수 있는 몸 상태여야 뛴다가 일관된 의견이었던 듯
근데 생각보다 너무 너무 잘했다는 게... 메시 본인은 예상했으려나
그 후론 계속 몸 상태가 되고 팀에 기여할 수 있으면 뛴다고 했다가
북중미 가까워져서야 뛸 거 같다고는 했는데 그때도 몸 상태 봐야 알 거라고 함
어쨌든 팀에 기여할 수 있는 몸 상태여야 뛴다가 일관된 의견이었던 듯
근데 생각보다 너무 너무 잘했다는 게... 메시 본인은 예상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