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56년 스탠리 매튜스 (블랙풀)
• 최초의 발롱도르 수상자. 당시 만 41세의 나이로 뛰어난 개인 기량과 축구 인생의 공로를 인정받아 트로피 없이 수상했습니다.
• 1964년 데니스 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소속 팀이 무관에 그쳤으나, 뛰어난 득점력과 맹활약을 펼치며 기자단 투표에서 지지를 얻어 수상했습니다.
• 1970년 게르트 뮐러 (바이언 뮌헨)
• 1970 멕시코 월드컵에서 10골을 폭발시키며 서독을 3위로 이끌고 득점왕을 차지했고 유럽 리그 전체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에게 주는 상을 받았습니다.
• 1978년 케빈 키건 (함부르크)
• 팀 차원의 우승 타이틀은 없었지만, 독일 무대에서 보여준 압도적인 개인 퍼포먼스로 발롱도르를 차지했습니다.
• 2000년 루이스 피구 ( 레알 마드리드)
• 해당 연도에 소속 팀 우승 이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유로 2000 맹활약 및 레알 마드리드로의 세간의 이끄는 이적 전후의 엄청난 영향력으로 수상했습니다.
• 2013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레알 마드리드)
•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 못한 무관 시즌이었으나, 개인 통산 엄청난 득점 행진(해당 연도 69골 등)을 폭발시키며 투표 기간 연장 해프닝 끝에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구글
호날두 파트는 설명만 봐도 얼탱이네ㅋㅋ
초대 수상자분 빼면 5명인데 생각보다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듯?
저 라인업 기준이면 음바페도 수상을 못할 조건은 아닌것 같긴한데 케인이란 후보가 있으니까 말은 나오겠지
그런데 저 선수들 받은 해에도 케인 같은 혹은 그보다 더한 선수가 있었다면 (ex 13 리베리) 시끄러운건 잠시고 결국 남는건 기록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