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일종의 보이콧 같은건데그때 난 기자들한테 그럴 수 있다는 거에 놀랐었음 근데 현지 분위기는 다 그럴만하다 잘했다하고 당연시여겨서 또 놀람 솔직히 국내에선 상상도 못할 일이잖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