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과 10월 4경기에서는 기존 유럽파와 K리그 주축 선수들을 중심으로 팀의 기틀을 잡고, 아시안게임이 끝난 뒤인 11월 원정 평가전에서는 대회 일정을 마친 젊은 신예들을 대거 흡수해 전력을 점검할 방침이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629/0000530705
그리고 모레노 합격한게
무엇보다 협회 측이 건넨 카타르 월드컵 출전 명단(26명), 예비 엔트리(55명), 아시안게임 출전 명단 등을 모레노 감독이 사전에 이미 정밀 분석해 둔 상태였다는 점이 결정타로 작용했다.
준비를 엄청잘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