닿을듯 말듯 하던 국대커리어 그 긴 기간 울고 웃으며 응원하면서 메시덬으로서 좋은말 안나왔던 선수들도 있었지만...그게 무슨 의미가 있냐 옆에 있는 그들이 나보다 메시 훨씬 더 사랑하고 존경하고 무한지지 무한응원보냈다는 거임 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메시가 쓴 글 다시 봐도 너무 좋은게 글의 마지막을 바모스 아르헨티나로 끝맺음했다는거...진짜 더쿠의 마음을 또 울린다....
닿을듯 말듯 하던 국대커리어 그 긴 기간 울고 웃으며 응원하면서 메시덬으로서 좋은말 안나왔던 선수들도 있었지만...그게 무슨 의미가 있냐 옆에 있는 그들이 나보다 메시 훨씬 더 사랑하고 존경하고 무한지지 무한응원보냈다는 거임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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