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세컨대 저는 항상 모든 것을 바쳤습니다. 모든 것을 이뤄낸 최근 몇 년뿐만 아니라 그 이전에도 그랬고, 이 유니폼을 위해, 여러분께 기쁨을 드리고 축구를 통해 아르헨티나인이라는 자부심을 느끼게 해드리기 위해 항상 싸우고 제 모든 것을 쏟아부었습니다.
무명의 더쿠
|
07:48 |
조회 수 220
이 부분이 너무 슬픈데 덜 슬퍼하는 방법 좀 ㅠㅠㅠ
메시 커리어 동안 자국에서 욕먹어가면서 증명하게 위해 뛰어오던 세월이 생각나서 너무 슬프다ㅠㅠ
그래도 자국민들한테 인정 받고 사랑 받으며 끝나서 너무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