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vezda prodala Seola za četiri miliona evra u Augzburg | Sportal.rs
설영우는 즈베즈다에서 두 시즌을 뛰어난 활약으로 보낸 뒤 팀을 떠나 독일 분데스리가의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한다. 이적 사실은 스포르탈이 확인했다.
즈베즈다의 바쁜 이적시장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 며칠 사이 많은 선수들을 영입하는 동시에 여러 선수들을 매각하고 있으며, 그중 한 명이 설영우다.
즈베즈다는 설영우의 이적으로 기본 이적료 400만 유로를 받게 된다. 여기에 약 150만 유로의 보너스가 포함되어 있어 최대 550만 유로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설영우가 향후 다른 구단으로 이적할 경우 셀온 10%도 즈베즈다에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