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wCJZYs
“강인이, 네가 얼마나 반가운지/기쁜지 모르겠다, 동생아 🫶”
좀 더 자연스럽게 의역하면 “강인아, 너 보니까 정말 너무 좋다. 동생아 🫶” 정도예요.
여기서 **“hermanito”**는 직역하면 “남동생/동생”인데, 꼭 친동생이라는 뜻이라기보다는 아끼는 후배나 동생에게 다정하게 부르는 표현으로 볼 수 있어요.
사진 속 글쓴이가 강인 선수와 꽤 친한 사이에서 애정 있게 표현한 느낌입니다.
좋은 형님이시네 ㄹㅇ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