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옛이 고정적으로 데리고 다니는 코치가 3명임.
수코 타노스 / 체력담당코치 / 코치 디에고(포옛 아들)
근데 저 디에고가 5년 경력 미만 (문체부가 제정한 축협 감독 조건에 있음. 외국인 코치는 5년넘겨야 뭐든 다 허용)인 듯
(디에고를 분석관같은 데로 돌린건지 아예 뺀건진 모르겠고) 코치자리가 공석 2명됨.
이걸 선수들과의 가교 역할 겸 국내코치 교육용(이건 원래 다들 함)으로 이동국, 최은성 포함하여 서류냈다는데...
아마 다른 후보들이 죄다 자기사단 풀로 4명 다 채워온 듯하다. 이러면 포옛이 떨어진 게 말될 거같다고 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