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가 제일 압박감이 심했겠지만 국대 우승 타이틀 없었을때 디마리아도 진짜 비난 많이 받고
가족들도 엄청 힘들어했던것 같아서 안타깝다ㅠㅠ
코파 우승이 진짜 크긴했나봐.. 그전까지 월드컵 결승까지 갔는데 욕 뒤지게 먹었던것도 결국 국가대표로서의 "우승" 트로피가 없었다는거였는데
첫 메이저대회 (코파) 우승하면서 아르헨 대표팀 전체가 자신감도 높아지고 그동안의 압박감에서 어느정도 벗어나서 좀 더 여유가 생긴상태로 월드컵에 임한게
우승에 도움이 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