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I say goodbye to a place that, for five seasons, was much more than a club. It was my home, my challenge and the place where my family and I built such an important part of our lives. I leave with a heart full of memories and enormous pride for everything we lived and achieved together. When I arrived, I had a clear dream: to leave my name in this club’s history. I knew the only way was through hard work, sacrifice and achieving something that had seemed so difficult for so long: lifting a trophy again. **And we did it.** The journey wasn’t perfect, but I don’t want that to define my goodbye. I choose to remember the happy moments, the lessons, the people who stood by me and, above all, the love I received during these five years. Thank you to everyone at the club who shared this journey with me. Coaches, teammates, staff and every person working behind the scenes you are all part of my story and have a place in my heart. And to the fans: Thank you for loving me, respecting me and making me feel like one of you from day one. Thank you for every hug, every song, every flag, every applause and for always being there. I know I wasn’t perfect, but one thing gives me peace: I always gave everything. I defended this shirt with pride and with all my heart. THANK YOU FOR EVERYTHING I’m leaving the club, but a part of my heart will always remain here. Once I was one of you. Today, I leave as one of you forever. With all my love and respect. Thank you for everything. And goodbye
오늘, 저는 다섯 시즌 동안 단순한 ‘클럽’ 그 이상이었던 곳과 작별합니다.
이곳은 저의 집이었고, 저에게 도전이었으며, 저와 제 가족이 삶에서 너무나 중요한 한 부분을 함께 만들어온 곳이었습니다.
함께했던 모든 순간과 우리가 함께 이뤄낸 것들에 대한 수많은 추억과 커다란 자부심을 가슴에 품고 떠납니다.
처음 이곳에 왔을 때, 제게는 분명한 꿈이 있었습니다.
이 클럽의 역사에 제 이름을 남기는 것.
그리고 그 꿈을 이루는 유일한 방법은 끊임없는 노력과 희생, 그리고 오랫동안 너무나 어렵게만 느껴졌던 한 가지를 해내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바로 다시 한번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것 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해냈습니다.
그 과정이 완벽했던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저는 그것이 제 마지막 인사를 정의하게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저는 행복했던 순간들, 배웠던 것들, 제 곁을 지켜준 사람들, 그리고 무엇보다 지난 5년 동안 제가 받았던 사랑을 기억하고 싶습니다.
이 여정을 함께해준 클럽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감독과 코치진, 동료 선수들, 스태프들,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해주신 모든 분들까지. 여러분 모두가 제 이야기의 한 부분이며, 제 마음속에 영원히 자리할 것입니다.
그리고 팬 여러분께.
저를 사랑해주시고, 존중해주시고, 첫날부터 제가 여러분 중 한 사람이라고 느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포옹과 노래, 깃발과 박수, 그리고 언제나 제 곁을 지켜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완벽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는 제 마음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저는 언제나 제 모든 것을 쏟았습니다.
이 유니폼을 입고 자부심을 가지고, 온 마음을 다해 싸웠습니다.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저는 이제 이 클럽을 떠나지만, 제 마음 한편은 언제나 이곳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한때 저는 여러분 중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저는 영원히 여러분 중 한 사람으로서 이곳을 떠납니다.
온 마음을 담은 사랑과 존경을 전합니다.
모든 것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안녕.
꾸띠라는 호칭 진짜 오랜만에 써보는데 글 읽는동안 빌바오 끝나고 퍼레이드 버스에서 취해있던거 생각나서🥲예전에 트로피로 이팀의 특별한 사람으로 남겠다던거 힘들때 위로가 됐던 기억이 나네 아직도 옆집 링크는 이해안되고 용서 안되는데.. 글 읽는동안 5년간 있었던 일이 스쳐지나간다 링크 이전에도 화나는 일 많았지만 즐거웠던 기억도 많았는데 누노때 와서 고생했어 가서 잘 살고 거기선 문제 일으키지말고 잘 지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