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결승 볼때마다 프롬 안데스 투더 알프스~ 프롬 리버 플레이트 투더 센~ 이거랑 리틀 보이 프롬 로사리오
이 문장 너무 좋아서 찾아봤는데 피터 드루리라는 유명한 분이셨어
Lionel Messi stares up at his final peak.
Kylian Mbappé prowls in the foothills of greatness.
From the Andes to the Alps, from the River Plate to the banks of the Seine,
our planet unites around its ultimate game.
"리오넬 메시는 자신의 마지막 정상을 올려다보고, 킬리안 음바페는 위대함의 기슭을 서성입니다.
안데스 산맥에서 알프스 산맥까지, 라플라타강(리버 플레이트)에서 센강의 강변까지,
온 행성이 가장 궁극의 단 하나의 경기를 위해 하나가 됩니다."
그리고 브라질 결승전에서의 해설은 카월 결승과 수미상관이 됨
브월 결승
"The little boy from Rosario, Argentina.
On behalf of every little boy wearing his shirt, Messi on a million backs, Messi for a million flashbulbs.
One kick of the ball, one kick of the football.
He’s done it before. He’s done it many times before in the Nou Camp, around Spain, and around Europe.
He’s done it brilliantly for his nation in this competition. He must do it now. Messi must..."
(이후 메시의 프리킥이 크로스바 위로 빗나가자) "...Lionel Messi, no, no, no. It’s got away."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에서 온 작은 소년.
자신의 유니폼을 입고 있는 모든 소년들을 대표하여,
수백만 명의 등 뒤에 새겨진 메시, 수백만 개의 카메라 플래시를 받는 메시.
단 한 번의 킥, 단 한 번의 축구공 킥입니다.
그는 이전에도 해낸 적이 있습니다. 캄 노우에서, 스페인 전역에서, 그리고 유럽 전역에서 수없이 해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도 조국을 위해 눈부시게 해냈습니다.
그는 지금 반드시 해내야 합니다. 메시라면 해내야만 합니다..."
(공이 빗나간 후)"...리오넬 메시, 안 됩니다, 안 됩니다. 기회가 날아가 버립니다."
카월 결승
"Lionel Messi has conquered his final peak.
Lionel Messi has shaken hands with paradise.
The little boy from Rosario, Santa Fe, has just pitched up in heaven.
He climbs into a galaxy of his own. He gives his crowning moment."
"리오넬 메시는 마침내 자신의 마지막 정상을 정복했습니다.
리오넬 메시는 이제 천국과 악수를 나눕니다.
산타페 로사리오에서 온 그 작은 소년이 방금 천국에 닻을 내렸습니다.
그는 자신만의 은하계로 올라서며 가장 찬란한 대관식을 치릅니다."
"He was beautiful. He was the point of difference.
He has always been the point of difference. Unparalleled.
And maybe today there will of course always be those who argue,
always be those who debate.
And the debate can rage on if you like.
But as he falls in love with the object in the world that his heart most desired,
it is hard to escape the supposition that he has rendered himself today,
the greatest of all time."
"그는 아름다웠습니다. 그는 차이의 기준이었습니다.
그는 언제나 그 차이를 만들어내는 존재였습니다. 비교 불가능한 존재였습니다.
물론 오늘 이후로도 여전히 반론을 제기하고, 여전히 논쟁을 벌이는 이들은 항상 존재할 것입니다.
원한다면 그 논쟁은 얼마든지 계속되어도 좋습니다.
하지만 그가 자신의 심장이 세상에서 가장 갈망해 온 것과 사랑에 빠진 이 순간,
오늘 그가 스스로를 '역대 최고의 선수(GOAT)'로 증명해 냈다는 결론을 피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그리고 유명한 챔스 17/18 해설
"로마가 폐허 속에서 일어섰습니다!
마놀라스, 로마에 강림한 그리스의 신!
상상도 못 했던 일이 우리 눈앞에서 펼쳐집니다!
일어나선 안 되는 일이었고, 일어날 수도 없던 일이,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디 프란체스코 감독은 어디로 가야 할지 모릅니다!
이니에스타는 어디에 시선을 두어야 할지 모릅니다!
바르셀로나가 숨을 고르고 스스로를 구원하기까지 남은 시간은 고작 8분 남짓!
올림포스 산에서 온 그리스인이 로마의 일곱 언덕으로 찾아와, 비극을 축제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듣기만 해도 뽕차 다큐에 많이 쓰이는 이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