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이적 시장 때 로메로가 영입 부족하다고 보드진 비판했었잖아
itk 말로는 참다참다 지쳐서 그랬었던 것 같고 그 시점부터 축구보다 보드진 비판에 열올린 것 같다고
그리고 그때부터 프로답지 않게 행동해서 훈련에 지각 여러번 했고 그게 다른 선수들에게도 영향 미쳤대
실제로 로메로가 전시즌에 보드진 저격 유독 많이 했고 프랭크 나갈 때 선수단 지각 문제삼는 기사가 쏟아진거 보면 다 맞는 거 같음
맷로가 훈련장에서 로메로에게만 특권이 주어진단 얘길 처음 보도했고 사미목벨도 훈련센터에서 관리하기 어려운 선수라고 콕 집어 훈련장을 언급한 거 보면 특권이 바로 지각이 아니었을까 싶음
주장이 계속 지각하는데 징계는 안주고 계속 봐주니까 다른 선수들에겐 특권처럼 보였을테고 따라서 지각하는 선수들도 많아진거지
맷로 기사 내용)
일각에서는 로메로가 토트넘 훈련장에서 다른 선수들에게는 주어지지 않는 특권을 누리고 있으며, 그의 행동거지는 모범이 되지 않는다고 믿는다.
로메로 문제뿐만 아니라, 프랑크 감독 체제에서 나이와 상관없이 모든 선수들의 시간 엄수 문제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보드진 때문에 속터지는 건 팬들도 마찬가지였으니까 이해하지만 그렇다고 지각을 계속하는 건 진짜 프로답지 못한 행동인데 주장이 그랬으니 선수단 기강 해이해질만도 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