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세계 최강인걸 내 두눈으로 봐서 보내주고싶지 않다
편지보면 더 어떻게 뛰어야 할지 모르겠대서 심장 떨어짐. 이해하지만 그래도 몇년만이라도 더 뛰어줬으면 좋겠어...
사실 이룰건 카타르 때 이미 이뤄서 행복하게 외전을 즐기면 됐는데
결승까지 캐리한 외전이 왜 이렇게 힘들어야만 했냐 ㅅㅂ 메시 억까한 새끼들 다 뒤지길
보낼때 보내더라도 지금 보내고 싶진 않아...
무슨 선택을 하든 존중하지만 마음 추스르고 더 더 행복한 순간에 떠났으면 ㅠㅠ
축구가 메시한테 이러면 안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