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은 결과적으로 상황이 안좋은거지 당시에 그게 틀린 판단은 아니었는데
무명의 더쿠
|
11:09 |
조회 수 469
1. 양민혁 만 18세에 프로 1부리그 데뷔 + 시즌 공격포인트 18개
2. K리그 데뷔도 못한 U-18 유스들도 이적료로 10억 이상씩 주고 데려가는 세상임
3. 세계 어느리그를 가든 이정도 유망주면 최소 40억 이상은 줘야함
4. 유망주에 40억씩 턱턱 투자할 수 있는 팀은 유럽에서도 흔치 않음
5. 따라서 시도민구단인 강원이 지킬 수가 없는 체급의 선수가 됨
6. 선수 팔아서 운영자금을 벌어야 하는 강원 입장으로선 이적료 60억을 준다는데 마다할 이유가 없음
7. K리그가 잉글랜드 리그1, 3부리그 수준의 평가를 받는 상황에서 토트넘 이적 후 2부리그 챔피언십 임대는 현실적인 움직임
8. 여기서 적응 성공하고 활약하면 스텝업하는거고 아니면 실패하는건데 양민혁은 아쉽게 기대치에 부응하지 못했을 뿐
9. 이적료가 60억이니까 토트넘이 여기저기 임대 계속 보내주면서 기회 만들어주는 거
10. 이적료가 더 낮았거나 더 중소규모의 팀으로 갔으면 애초에 기회도 못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