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3기준으로 가보자면
톱은 조규성이 좀 우선시 될거같고 거기에 오현규 이영준 / 이호재 등등 장신 톱 유형들 돌아가면서 테스트를 해볼듯
포옛 선호가 피지컬 좋은 9번 유형인데 지금 국대가 그런유형은 많으니깐
알아서 포옛 원하는대로 쓰십쇼 가능인데 일단 조규성이 좀 더 포옛 유형엔 가깝다고생각
양 윙은 일단 한명은 당연히 손흥민이고
그 반대편 윙이 조금 누가설지 애매하나 엄지성이나 양현준 있으니 둘다 괜찮은듯
이쪽이 뭔가 여러명 테스트 할수 있는 자리일수도 워낙 자원들도 많은편이고
중앙 3명을 보면 뭐 역삼각형이나 정삼각형 구성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이강인-황인범-박진섭-이재성 우선 이렇게 4명에서 3명 골라서 잘 쓸듯
포옛 스타일상 롱볼 잘 뿌려줄수있는 스타일 좋아할거라 이강인은 고정축으로 둘거같고
아니면 이강인을 윙으로 올리고
황인범-이재성-박진섭(백승호) 3명이서 설수도 있을듯? 내생각엔 이강인 2선중앙에서 뛸 가능성도 높다고보는데
개인적인 생각엔 미드필더 이제 세대교체 필수라 국축에서 가장 핫한 손정범-서재민 실험 해볼만하다 생각함
서재민 황인범 장기적인 대체자로 키워볼만함 완전 6번롤은 아닌데 국대 8번롤로 충분히 가능한 선수라고 생각
손정범도 어린데 포텐셜 워낙 좋고 만18살인데 지금 기대치도 좋고 보통 완전 유망주 국대에서 한두명 잡아서 키우니깐
가장 급한 미드필더 라인이기도하고
백4라인은
이태석-김민재-이한범-설영우 고정으로 돌아갈듯하고
이태석 설영우 스타일이 포옛이 개잘쓰는 스타일이라
MB떄랑은 완전 다른 클럽팀 모습 보여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