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0569
과거처럼 단란주점이나 안마방 같은 곳에서 사용한 내역은 없었습니다.
다만 과거에도 제대로 증빙을 안 해 문제가 됐던 백화점과 주유소 결제는 여전히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최근 5년간 백화점에서 이백 열여덟건, 2602만원이 결제됐습니다.
이임생 전 기술총괄 이사가 롯데백화점 본점과 현대백화점 본점 등에서 3차례 54만원을 썼고 홍명보 전 감독도 강남 신세계 백화점에서 8만원을 썼습니다.
주유소에서도 300건, 5188만원을 쓴 거래 내역이 있습니다.
업무와 관련된 사용도 있을 수 있지만 축구협회 법인카드 사용 지침엔 주유소에선 사용할 수 없게 되어있는 부분입니다.
이임생 경찰청에서 다시부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