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529/0000078062
'안 간 구단' 중에서도 광주FC의 사정은 따로 기록할 만하다. 더게이트 취재 결과 광주FC는 참가비 약 1600만원을 납부한 뒤 노동일 대표이사가 개인 사정을 이유로 불참했다. 사실상의 '노쇼'였다. 1600만원 가운데 환불액은 10%에 불과했다. 시민 혈세 1400만원 이상을 허공에 뿌린 셈이다. 과연 노동일 개인의 돈이었어도 이렇게 뿌릴 수 있었을까
1600만원내고 160반환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