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강위가 원래는 굉장히 의욕적으로 일을 하려고 했었음
임시감독 선임을 하더라도 아시안컵까지는 단기로 맡을 감독을 선임을 하자라고 하면서 외국인 감독으로 뽑으려고 했었음
(외국인 감독은 대한체육회 규정상 공개채용이 필요없음)
그래서 전강위 1차 계획은 효율적이고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 공개채용 없이 아시안컵까지 맡아 줄 단기 외국인 감독을 선임하는 것이었음
근데 대한체육회에서 '이번 단기 감독선임은 무조건 공개채용이다' 언플 아닌 선언플이 들어감
이러면서 1차적으로 우리 계획처럼 안 된다고 압박을 느끼는 중에 전임 전강위원들(홍명보 감독 선임에 관련된)에 대한 경찰 수사가 시작됨
이러면서 현 전강위들이 겁을 먹어버림
지금 월드컵 망하면서 이 사달이 났는데 우리 주관대로 임시감독을 아시안컵까지 세웠다가
아시안컵 성적이 빠그라지면 우리도 큰일나는거 아니냐??가 됨
그래서 임시감독은 11월까지만 하겠다고 하는 것
그로 인해 *조만간 뜰 공고에 임시감독 임기가 11월 말까지 되어있을텐데
그 이후 다시 공고를 내서 새 감독을 선임하게 되면
새로운 감독이 아시안컵이 데뷔전이 된다는 문제는 둘째치고
신임 감독이 아시안컵 최종 명단을 제출할 수는 있을까?란 의문이 생김
*공개모집 공고 올라오기 전에 나왔던 루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