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63515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핵심 관계자는 국민일보에 “박항서 부회장의 경우 7월 1일부터 태국 칸차나부리FC 감독직을 수행하며 현지에서 업무 수행을 위해 장기간 자리를 비우기 어렵다고 사유서를 제출했다”고 말했다.
이 전 총괄이사의 경우 “이 전 이사도 캄보디아 나가월드FC 구단에 취업해 참석이 어렵다고 사유서를 제출했다”며 “청문회에 임박해 취업한 것을 핑계로 불출석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청문회불출석하려고 급하게 취업했을까? 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