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 안 하고 (잘했다는 거 절대 아님; 마지막에 그래도 잘 끝낼 수 있었는 걸 인성질로 망친 것도 알고 있음 진짜 쿠션 엄청 까는데 아르헨의 몇몇 선수 빼고 거의 다 인성질 하는 거 쉴드 아닙니다)
메시가 국대 편히 이제 놓았으면 좋겠을 뿐임
어쨌든 준우승 하고서 온갖 비난에 시달렸다가 이번 월드컵에선 변함없는 응원으로 끝날 수 있었거 그걸 메시도 알아서 펑펑 운거자나 ㅠㅠ
(여기서까지 아르헨 국대 어쩌구 저쩌구 할거면 그냥 글 따로 파주라 ㅠㅠ 나는 비판하려고 쓴 글이 아님 ㅠㅠ)
그리고 이제 진짜 찐막같아서 더이상 세계무대에서 볼 수 없는 메시 생각하니까 그게 제일 슬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