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BBC는 “스페인은 더 이상 스스로 만든 점유율이라는 감옥의 포로가 아니다. 데 라 푸엔테 감독 체제에서 스페인은 특유의 패스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냉혹한 실용주의와 견고한 수비력을 더해 무적의 팀으로 거듭났다”고 평가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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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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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자 빌드업이나 의미없는 공돌리기 이게 아니라 공격 전개도 꾸준히 진행해서 내가 지루하다고 안 느꺘나봐
낄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