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여기까지 와준거만으로도 고맙고 한 15년..16년간 정말 메시덕분에 놀랍고 즐겁고 그런일이 많았다. 어떻게되든 그가 원한만큼 뛰고 그가 원했던대로 정말로 모든걸 믿고 맡길 수 있는 동료들과 즐겁게 즐길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