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카페고, 배달어플 sns댓글 등 내가 다 관리함
오늘 1시즈음 나덬은 일이 있어서 부모님께 가게를 맡기고 나갔음.
1시반즈음 어떤 주문이 있었는데, 거기에 포토리뷰이벤트로 ㅁㅁㅁ주세요! 라고 적혀있었음.
근데 ㅁㅁㅁ은 부모님이 이전부터 리뷰로 좀 가격있는 걸 공짜로 준다고 나한테 여러번 혼냈던 디저트임. 배달어플 공지에서 없애라고 어제 말했기도 하고
어제 저녁부터 바빠서 공지에서 내리는 걸 까먹었고 그 사이에 오늘 주문이 온거고 하필 오늘 내가 없었고.
오늘 낮에 바로 리뷰달림. 빨대도 없고 ㅇㅇㅇ준다더니 ㅇㅇㅇ도 없어요ㅜ 라고 별갯수깎여서
(부모님이 요청멘트 안본건지 알고도 안주신건진 모르겠고, 빨대는 물어보니 안 까먹었다고 하심)
근데 이미 공지수정안한 건 내 잘못이고, 부모님이 알든아니든 내가 연락으로 미리 전달도 안한 것도 내 탓이니깐
리뷰 댓글로 빨대는 중간 과정에서 저희가 못 넣은 거같고, ㅁㅁㅁ은 오늘 하나도 없어서 못갔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라고 달았음.
막 다음에 서비스드릴게요 이러는 것도 좀.. 싸가지없단 소리있으니깐 그런 말다는 것도 이닌 거같았고
그런데 저녁된 사이에 댓이 수정됐는데
소진시 ㅁㅁㅁ가 없다니 아쉽네요. 그냥 다른 카페에서 커피만 테이크아웃사갈 걸 그랬네요. 라고 수정되고 별도 더 깎임...
여기서 댓글로 추가댓을 다는 게 맞을까? 아니면 스루할까?
분명 내 잘못이 분명히 맞는데 저런 댓 처음 받아봐서...
부모님께 물어보려니 부모님 성격이 좀 불같아서 나한테 화내거나 손님한테 댓글로 싸움걸까봐 못 물어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