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 라민 야말은 훌륭한 선수입니다. 제가 정말 사랑하고 항상 최고의 결과가 있기를 바라는 클럽에서 뛰기 때문에 그를 아주 관심있게 지켜보았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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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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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가 한말이 Lamine es un grandísimo jugador, el cual seguí muchísimo porque juega en un club al cual amo y le deseo siempre lo mejor 인데
영어 기사들에서는 club i love 정도로 번역되었던데 원문인 스페인어로는 그보다 더 깊게 애정을 보여줌...
Al cual amo: 제가 (마음 깊이) 사랑하는
Le deseo siempre lo mejor: 항상 최고의 결과가 있기를 바라다
https://x.com/mattsalic/status/2078252945091551439?s=20
28초쯤부터
흑흑... 왜 이렇게 사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