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선수들 잉글 키퍼 승부차기 벼락치기용 물병보는거 웃기다ㅋㅋㅋ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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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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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선수들이 준결승 직후 잉글랜드 골키퍼 조던 픽포드의 물병을 들여다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해당 물병에는 승부차기에 대비해 아르헨티나 선수들의 페널티킥 방향을 정리한 페널티 노트가 붙어 있었는데요. 경기 후 아르헨티나 피트니스 코치 루이스 마틴이 자신의 SNS에 관련 사진을 올리면서 구체적인 내용까지 공개됐습니다.
노트에는 왼쪽, 오른쪽, 가운데 등 각 선수의 슈팅 방향이 자세히 적혀 있었고, 티아고 알마다의 경우에는 ‘당일 직감에 따를 것(Feel on the day)’이라는 메모까지 남겨져 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픽포드 왜 이거 그냥 두고 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