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David_Ornstein/status/2077518205870899431
이번이 잉글랜드 대표팀 소속으로 치르는 마지막 월드컵이 될지 판단하기엔 아직 이르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39세의 나이에도 활약하는 메시의 모습을 보며 자신 또한 선수 생활에 "절대 한계를 두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32세의 주장인 그는 잉글랜드 대표팀을 대표하는 것이 "나의 자부심이자 기쁨이며, 그 무엇보다 사랑하는 일"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메시는 역대 최고의 선수다. 우리는 할 수 있는 한 그를 막으려 했지만, 공이 그의 발에만 가면 그가 다시 살아나는 것 같았다." 이렇게 인텁도 함ㅠㅠ
케인도 꼭 국대우승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