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드 시런에 따르면 그는 메시를 만나자 축구 선수로서의 활약과 업적을 칭찬하며 약 3분 동안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그러나 대화가 끝난 뒤 관계자로부터
"메시는 영어를 하지 못한다" 는 이야기를 듣고서야 자신의 말이 대부분 일방적인 대화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당시를 떠올리며 가장 민망했던 순간 중 하나였다고 웃으며 전했습니다.
메시는 대화 내용을 모두 이해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있었지만, 대화 내내 미소를 지으며 예의 바르게 반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공연 후 함께 사진을 촬영하기도 했으며,
해당 사진은 당시 온라인에서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처음 봤는데 메시 사회생활 미소 넘 웃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