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강인이 파리 이적하고 내한잡혔을때 부산에서 평일에 것도 5시!!그래서 도저히 각이 안나와서 못갔거든?
무명의 더쿠
|
16:54 |
조회 수 350
그때 진짜 너무너무 아쉬워서 다음번에는 꼭 상암으로 강인이 클럽팀 내한 한번만 더 와줬음 좋겠다 했었는데 그게 이루어져서 너무좋음 그냥 🥹
벌써 경기 다음날 월요일에 연차써놨잖아 야무지게 여운까지 즐기려고
벌써 경기 다음날 월요일에 연차써놨잖아 야무지게 여운까지 즐기려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